[회고] 1월

느낀 점

  • 한 해를 시작한다는 새로운 마음가짐과 달리 예상보다 부침을 겪은 시기였다. 그래서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울 수 있었다.
  • 작은 성취는 계속해서 할 수 있게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큰 성취를 바라며 나아가다가 중간에 지치는 것보다, 작은 성취를 향해 목표를 잘게 쪼개서 나아가면 더 잘 나아갈 수 있다.
  • 회사 내에 권고사직이 있었다. 맡은 바를 충실히 해내고, 주도적으로 주인이 되어 일하고 배우자.
  • 나는 내가 바꿀 수 있다.
  • 감정이 복잡할 때에 문서로 차근히 정리하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 설 연휴동안 계획한 것들을 내버려둔 채 마음이 불편하게 쉬었다.
    내가 원하는 쉼이란 ‘내가 원하는 것을 해내는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계획만 하고 미뤄뒀던 학습이 있으면 그것을 하는 것이 생각없이 youtube shorts를 보는 것보다 더 제대로 쉴 수 있는 방법이다.

잘한 것

  • 블로그 글 작성을 한동안 미뤄뒀었는데 1월에 3개 작성했다.
    한 개의 글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마음을 버리니 글 작성이 더 쉬워졌다.
    1주일에 최소 1개 작성하는 것으로 더 재미있게 해보자!
  • 노력하면 안 될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다. 역시 나는 나의 성취를 먹고 자라는 사람이다.

개선할 것

  • 계획했던 강의를 다 듣지 않았다. 2월 10일 안에 강의를 다 듣고, 적용하자.
  • 영어 스피킹 연습을 계획보다 너무 안 했다. 하루에 한번씩은 스피킹 연습을 하자.
  • 아침시간을 잠으로 흘려보낸 날은 확실히 허무함이 밀려온다.
    아침동안 원하는 공부를 하며 꽉 찬 하루를 시작하자. Eat the frog.

Written by
Sunmin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배우고, 기록하고, 회고합니다. Maker. Reader. Realistic optim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