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nentChunkName":"component---src-templates-blog-post-js","path":"/Retrospective/2021/Sep/Sep1st/","result":{"data":{"site":{"siteMetadata":{"title":"Progress Not Perfection","author":"Sunmin","siteUrl":"https://sunmin.netlify.com","comment":{"disqusShortName":"","utterances":"Sunmin0520/blog"}}},"markdownRemark":{"id":"036299bf-703a-5fea-948d-3cce13107430","excerpt":"What I did…","html":"<h2 id=\"what-i-did\" style=\"position:relative;\"><a href=\"#what-i-did\" aria-label=\"what i did permalink\" class=\"anchor before\"><svg aria-hidden=\"true\" focusable=\"false\" height=\"16\" version=\"1.1\" viewBox=\"0 0 16 16\" width=\"16\"><path fill-rule=\"evenodd\" d=\"M4 9h1v1H4c-1.5 0-3-1.69-3-3.5S2.55 3 4 3h4c1.45 0 3 1.69 3 3.5 0 1.41-.91 2.72-2 3.25V8.59c.58-.45 1-1.27 1-2.09C10 5.22 8.98 4 8 4H4c-.98 0-2 1.22-2 2.5S3 9 4 9zm9-3h-1v1h1c1 0 2 1.22 2 2.5S13.98 12 13 12H9c-.98 0-2-1.22-2-2.5 0-.83.42-1.64 1-2.09V6.25c-1.09.53-2 1.84-2 3.25C6 11.31 7.55 13 9 13h4c1.45 0 3-1.69 3-3.5S14.5 6 13 6z\"></path></svg></a>What I did</h2>\n<ul>\n<li>\n<p>마음가짐의 중요성</p>\n<ul>\n<li>지난 주에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하는 일에 대해 마음 정리를 했더니 한결 가볍게 일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li>\n</ul>\n</li>\n<li>\n<p>책임감</p>\n<ul>\n<li>우리 회사는 자율 출퇴근제이고 책임과 자유가 부여된 곳이다. 출퇴근이 늦은 것에 신경쓰지 않고 내가 해야하는 성과물만 내놓으면 된다. 그 성과물을 내놓았다면, 그 이후에는 내가 스스로 찾아서 할수록 나와 회사가 모두 발전을 이루는.<br>\n면접 볼 때부터 팀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기는 하지만 목, 금요일 이틀동안 나를 제외한 우리 팀원분들 모두가 재택과 연차로 사무실 출근을 하시지 않아서인지 지난 주에 더 강하게 와닿았다. 그러한 책임감이 느껴질수록 코드 짜는 것이 재미있고 더 파고들고 싶어져서 더욱 좋았다.</li>\n<li>쓸데 없는 의식에 시간을 쓰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하는 희열. 재미있게,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며 성장하고 싶다.</li>\n</ul>\n</li>\n<li>\n<p>사이드프로젝트</p>\n<ul>\n<li>Notion에서 몇 달 전부터 beta로 API를 오픈했다. 평소에도 노션을 정말 잘 이용하고 있었기에 이를 이용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었고, 백과 프론트를 모두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특히 프론트는 더욱 잘 모르지만, 배워나가면 되니까!<br>\nAPI에서 제공하는 기능이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라서(calendar 유형에서 content 자체는 못 가져오고, property에 있는 것만 가져올 수 있었다) 그동안 쌓아둔 데이터를 사용하기보다는 앞으로 내가 만들고 싶은 데이터를 프로젝트와 잘 접목시켜 나갈 예정이다.</li>\n<li>데이터의 시각화 기능도 함께 넣어보고 싶다! 그러려면 애초에 python으로 코드를 짜는 것이 나으려나? 방향성에 대해 생각을 문서화해봐야겠다.</li>\n<li>database ID가 working하지 않아서 노션 팀에 문의했는데 주말임에도 답장을 받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다.</li>\n</ul>\n</li>\n<li>\n<p>기회</p>\n<ul>\n<li>나에게 오는 기회를 그동안 해야할 것을 해놓지 않는 일로 놓치지 말자.</li>\n</ul>\n</li>\n<li>\n<p>기본</p>\n<ul>\n<li>항상 기본에 충실하자. 잘못된 점이 없이 코드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기본 데이터 구조가 잘못 되어 있지 않은지 다시 한번 확인하자.</li>\n</ul>\n</li>\n<li>\n<p>좋은 자료들과 내 방식의 요약</p>\n<ul>\n<li>레퍼런스들을 보고 Reference 디렉토리에 정리했다. 그냥 쓱 보고 지나가면 기억에 남지 않는 것들이 많은데 간단하게나마 정리하니 더욱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었다.</li>\n<li>지난 주에 읽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도 사실 내용 자체는 어떻게 보면 ‘기본에 충실하자’이다. 하지만 책만 읽고 넘어갈 때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인상깊었던 구절을 기록하고 다시 한번 말하는 과정을 거치니 훨씬 더 깊게 와닿아서 좋았다.</li>\n</ul>\n</li>\n</ul>","frontmatter":{"title":"[회고] 9월 첫째 주","date":"September 06, 2021"}}},"pageContext":{"slug":"/Retrospective/2021/Sep/Sep1st/","previous":{"fields":{"slug":"/Reference/walmart_oracle_naver/"},"frontmatter":{"title":"[아티클] Walmart, ORACLE 2020, Naver blog","category":"reference","draft":false}},"next":{"fields":{"slug":"/Retrospective/2021/Sep/Sep2nd/"},"frontmatter":{"title":"[회고] 9월 둘째 주","category":"retrospective","draft":false}}}},"staticQueryHashes":["3128451518","52168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