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4, 2022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책 정말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준다’라는 것이었다.
제목이 ‘Hands-On Data Visualization’인만큼 책을 보면서 실제로 모든 과정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도와줌을 매 챕터에서 느낄 수 있었다.
책을 모두 읽은 후, 정리해 본 각 장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CHAPTER 0. 서문
[PART I 기본 기술]
CHAPTER 1. 스토리를 위한 도구 선택하기
CHAPTER 2. 스프레드시트 스킬 강화하기
CHAPTER 3. 데이터를 찾고 질문하기
CHAPTER 4. 지저분한 데이터 정리하기
CHAPTER 5. 의미 있는 비교하기
[PART II 시각화 구축]
CHAPTER 6. 차트 만들기
CHAPTER 7. 데이터를 지도로 시각화하기
CHAPTER .8 테이블을 활용한 시각화
CHAPTER 9. 웹에 임베딩하기
[PART III 코드 템플릿과 고급 도구]
CHAPTER 10. 깃허브로 코드 수정하고 호스트하기
CHAPTER 11. Chart.js와 하이차트 템플릿
CHAPTER 12. 리플릿 맵 템플릿
CHAPTER 13. 지도 데이터 변환하기
[PART IV 진실하고 의미 있는 스토리 전달하기]
CHAPTER 14. 거짓을 발견하고 편향 줄이기, CHAPTER 15 데이터 스토리 말하고 보여주기
APPENDIX 자주 발생하는 문제 해결법
위의 목차를 보면 책의 내용이 정말 자세하고, 데이터 시각화를 처음 다루려는 사람에게 아주 적합하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자주 사용해왔음에도 이것으로 데이터 시각화를 도전해볼 생각은 못 했어서 좋은 영감을 받을 수 있었다.
순차적으로 따라가기 수월하게 되어 있는 책의 목차 외에도 인상깊었던 점은 아래와 같다.
각 챕터에서 다루려는 내용과 그 의의에 대한 자세한 언급
다양한 툴의 자세한 사용법
시각화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의 특징들
지금까지 읽어본 여러 권의 데이터 시각화 관련 책 중에서는 가장 자세하고 친절하게 시각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 책이다.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